K-Pop에는 댄스, 록, 인디, R&B, 힙합 등 다양한 컬러가 존재합니다.

9월 11일 수요일 저녁, ‘Beyond K-Pop’ 라이브 콘서트의 다섯 번째 무대는 힙합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Bizzy의 활기찬 에너지로 꾸며졌습니다.

래퍼 Bizzy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엄지손가락', ‘Monster’ 등 드렁큰타이거의 대표 곡들로 현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습니다. 윤미래의 ‘Get it in’, ‘Let’s Dance’에 맞춰 모든 관객들이 입을 모아 추임새를 외쳤고, 현장 및 생중계를 지켜보는 관객들과 친근하게 교감하면서, 그야 말로 소통하는 공연의 정수를 선보였습니다.

9월 12일 오늘 저녁 8시, Beyond K-Pop의 마지막, 그 화려한 피날레 무대가 찾아 갑니다.
10cm와 JYP의 멋진 무대, 놓치지 마세요!


유튜브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