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일(2012.12.19)이 19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온라인과 SNS를 통한 선거전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NS가 여론에 끼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을 뿐만 아니라, 시공간적 제약이 있는 오프라인에 비해 유권자들과 보다 친근하고 긴밀한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다양하고 신선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서려는 후보들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박근혜’, 문재인 후보는 ‘문재인TV’라는 이름의 유튜브 전용 채널을 개설해 각기 다른 아이디어로 민심 공략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튜브 전용 채널 개설 순) 공식적인 자리 뿐만 아니라 쉽게 보기 힘든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고, 해당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권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합니다. 국민들도 UCC 영상이나 댓글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정책과 공약을 실시간으로 묻는 등, 올바른 선택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사도 유튜브 공식 채널을 열고 실시간 대선 상황 중계에 나섭니다. MBC 유튜브 대선 채널 “선택 2012”(www.youtube.com/krelection)에서 MBC 뉴스데스크 대선 방송이 생중계 될 뿐만 아니라, TV 토론회를 비롯한 선거 프로그램도 방송됩니다.

더불어 사용자 참여 공간 "후보에게 묻는다!" 페이지를 통해 후보들에게 궁금한 사항을 영상으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MBC TV 토론회에서 각 후보자들은 사용자들이 공유한 동영상 질문을 직접 보고 이에 답하는 코너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국민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대답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관심 있거나 지지하는 후보의 유튜브 영상을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으로 공유하기도 쉽습니다. 채널 내에서 구글플러스 및 트위터에 바로 로그인하여 바로 영상을 공유하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고 #선택2012 해시태그를 포함한 각 SNS 포스팅은 MBC “선택 2012” 유튜브 채널 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현장감 있는 대통령 선거를 지켜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에서 후보들의 진심을 만나시고, 미래를 위해 가치 있는 한 표를 준비하세요.
선택의 그 날까지 유튜브가 함께합니다.


유튜브 파트너십팀 허유심, 마케팅팀 이혜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