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은 최초로 유튜브 베이징 올림픽 채널을 통해 전세계 더 많은 사람들이 환상적인 올림픽 경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에는 반가운 메달 소식 외에도 온 국민을 울고 웃게 했던 감동의 드라마가 유난히도 많았습니다.



유튜브는 17일 동안 온 국민에게 눈물과 환호를 가져다 준 대한민국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감동의 순간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메달 색과 관계 없이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보여준 선수들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들을 유튜브 추천 동영상에서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석연찮은 판정으로 비록 결승전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을 안겨준 ‘우생순’ 여자 핸드볼 팀, 숨도 쉴 수 없는 늑골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대한민국의 투혼을 보여준 유도 왕기춘 선수, 발목의 압박 붕대와 더불어 중국 홈 팬들의 텃세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준 배드민턴 이경원 선수까지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살아 숨쉬는 경기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동메달’ 대표 동영상 리스트]



진정한 우생순: 여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

부상투혼 왕기춘: 남자 유도 73kg 결승전

작은 거인 윤진희: 여자 역도 53kg 결승전

김재범의 연장전 투혼: 남자 유도 71kg 결승전

이경원 발목부상 투혼: 여자 복식 배드민턴 결승전

아쉬운 승부, 남현희: 여자 펜싱 플뢰레 결승전

유원철, 아쉬운 은메달: 남자 체조 평행봉 결승전

값진 은메달, 박태환: 남자 수영 200M 자유형 결승전

대한민국 첫 메달, 진종오: 남자 사격 권총 10M 결승전

8강에 머물렀지만 브라질을 꺾은 투지: 여자 농구 예선전

추돌로 아쉽게 19위, 이민혜: 사이클 포인트 레이스

아쉽게 준결승에 머문 이현일: 남자 단식 배드민턴 준결승




마지막으로 폐막식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







YouTube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