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은 이미 축제 분위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유튜브에서는 하계 올림픽 최고 인기 4종목인 육상, 체조, 수영, 배구와 관련된 23,000년 이상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가 재생 되었습니다. 이는 17일 간 열리는 올림픽 경기 전체를 온 종일, 그것도 한번도 아닌 50만번 이상 시청한 것과 같습니다. 올림픽 동영상 시청의 약 3분의 2 가량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미국, 영국, 일본에서는 그 비율이 훨씬 더 높았습니다. 

올림픽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유튜브 내 올림픽 관련 동영상 시청도 한층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더욱 즐겁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BBC, America Movil, NHK 등 60개국 이상의 방송사들과 함께 공식 경기 하이라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경우 SB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BS Now 유튜브 채널에서 주요 선수들의 영상을 시작으로 올림픽 개막식 및 폐막식, 그리고 매일 매일의 한국 대표팀 경기 하이라이트 등 경기 별 최고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들은 검색 결과 페이지 상의 원박스와 ‘YouTube for Rio 2016’에서 새롭게 소개할 올림픽 시청 카드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리우와 올림픽 경기장 주변 환경을 평소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15명의 크리에이터가 리우 현지에서 이 도시의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Liza Koshy, Brodie Smith, Ben Brown, Caeli, Chloe Morello, Felipe Castanhari 등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짜릿한 첫 승리부터 아쉬운 마지막 패배의 순간까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주요 경기 해설과 중계를 공유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타고 혹은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리우의 이모저모 등 경기 외 영상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들은 유튜브의 새로운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활용해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360도 동영상으로 시청자가 마치 코파카바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많은 기업들도 이미 선수들, 다채로운 현지 문화, 올림픽을 둘러싼 뜨거운 열기를 주제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올림픽 후원사 유튜브 광고의 시청시간은 400년 분량을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최고 인기 광고 Always의 ‘#LikeAGirl - Keep Playing’, 삼성의 ‘The Chant’, P&G의 ‘Thank You, Mom - Strong’, 미닛메이드의 ‘#doingood’, 비자의 ‘The Carpool To Rio’를 확인해보세요. 

그림같은 승리의 순간부터 올림픽 스타들의 놀라운 기량까지, 유튜브는 리우 올림픽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할 것입니다. 

작성자: 크리스토프 하임즈(Christoph Heimes), 뉴스 및 스포츠 파트너십 EMEA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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