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나요? 만약 당신이 여자라면, 어린 시절이 더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소문의 대상이 되거나 친구들의 괴롭힘, 자기 회의 같은 문제들로 인해서 말입니다. 많은 여자 아이들이 자신을 찾는 과정에서 불확실성과 부담감을 경험하곤 합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어렸을 때의 자신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어린 자신이 조금 더 평탄하게 그 길을 걸어 나가도록 조언과 격려를 해줄 수 있다면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유튜브에 공유하는 것을 제안해 봅니다.

딱, 두 마디 말로 시작하면 됩니다: #DearMe



만약 당신도 몸매에 대한 걱정(Laci Green), 두려움이 낳은 두려움(Grace Helbig),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고민(Hannah Hart)에 빠졌었다거나, 사회 통념이 만든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Issa Rae), 혹은 다소 독특한 개성을 스스로 인정하는 법을 배웠던 적(Superwoman)이 있었다면, 새로운 세대의 여자 아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겪었던, 힘들었던 경험들을 같이 공유해 주세요.

어린 당신에게 쓰는 영상 메시지를 유튜브에 공유하여 #DearMe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상 뿐만 아니라 유튜브 GIF-maker로 이미지도 만들어서 유튜브 텀블러 페이지 youtubedearme.com에 공유해 보세요.

유튜브는 함께 모여 관심사를 공유하고, 비슷한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지지하는 커뮤니티입니다. #ItGetsBetter과 #ProudtoPlay 캠페인을 통해 유튜브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영감을 받고, 격려가 필요한 이들이 힘을 얻었는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 때처럼, 혼자서 고민할 필요 없는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는 소녀들을 위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여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시작은 단 두 마디면 됩니다.



작성자: 캐시 탱(Cathy Tang), 유튜브 마케팅 매니저

최근 시청한 영상 "Girls & Body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