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하늘, 그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내려오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이 느껴지세요?

선선한 가을 바람 맞으며 푸른 잔디 위에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볼 때,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그런 가을 밤을 상상하고 있다면 9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으로 오세요! 화려한 오페라 갈라축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가 여러분의 가을 밤과 함께합니다.
















2007년부터 사이클, 체조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 중심의 초대형 이벤트를 선보이며 호응 받아온 ‘현대캐피탈 Invitational’시리즈는 지난 해 5월, CREDIA와 함께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성공적인 파크콘서트를 치뤘는데요, 이번 ‘현대캐피탈 Invitational’을 통해 고국 팬을 찾는 소프라노 조수미는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오페라 갈라 무대를 펼칩니다.

국제무대 데뷔 25주년을 맞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정통 클래식과 영화음악, 팝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지휘자 스티븐 머큐리오가 이끄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차세대 파바로티’로 불리는 테너 조셉 칼레야와 한국의 ‘클래식 아이돌’로 손꼽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까지,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꾸미는 무대! 클래식과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소프라노 조수미 오페라 갈라무대는 ‘집시와 보헤미안의 노래’를 주제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집시 카르멘’을 비롯해 레하르트의 <집시의 사랑>, 푸치니의 <라보엠> 등 다채롭고 화려한 레퍼토리로 깊어가는 가을밤,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자연이 선사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오페라 갈라축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 가을 밤에 선사하는 따뜻한 감동을 9월 24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88마당 야외무대에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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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