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디토 페스티벌'이 로맨틱한 프랑스 음악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유튜브는 6월 4/5일에 이어 6월 18/19일, 25/26일 메인화면에 '2011 디토페스티벌'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그 어느 해보다도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 줄 ‘디토 페스티벌’은 호스트인 앙상블 디토와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연주자들이 함께합니다.

올해는 리처드 용재오닐(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바이올린), 마이클 니콜라스(첼로), 지용(피아노)의 앙상블 디토는 물론, 프랑스 롱 티보 콩쿠르 우승자 임동혁(피아노)과 신현수(바이올린), 자비에르(하프), 그리고 2011 그래미 어워드에 최우수 실내악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한국계 앙상블 파커 콰르텟, NEW MOZART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한빈과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함께 합니다. 또한, 앙상블 디토의 원년 멤버인 자니 리가 리사이틀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디토프렌즈>, <디토어드벤처>, <디토스페셜>, <디토리사이틀> 등 4개의 시리즈 총 9회의 공연으로 열리는 ’2011 디토 페스티벌’은 6월 22일 오프닝 나잇과 함께 시작됩니다.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과 호암아트홀에서 펼쳐지는 ‘2011 디토 페스티벌!’ 지금 바로 credia.tv 유튜브 채널에서 ‘디토 페스티벌'을 만나보세요!




유튜브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