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와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특별대담이 진행됩니다.



이 번 대담은 올해로 40돌을 맞은 인터넷 탄생과 우주 탐사(달 착륙)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인류 최초로 닐 암스트롬이 달에 발을 디뎠던 1969년, 빈트 서프 박사는 인터넷의 전신인 미국 국방성의 '아르파넷' 개발에 참여를 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 교수를 지낸 그는 2005년부터 구글 부사장으로서 인터넷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의 영역을 우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도 맡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7일과 18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에 참석하는 빈트 서프 박사는 이번 대담에서 '우주와 인터넷', '인터넷이 바꿀 인류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이소연 박사와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두 분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6월 18일 수요일까지 YouTube의구글코리아 채널을 통해 댓글로 올려주세요!



대담 내용은 YouTube의 구글코리아 채널, YouTube 블로그 그리고 중앙일보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 참여하세요!



YouTube팀